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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삼여사 at 2007/09/20 23:53
근데 난 저.. 바로 위에 있는 뭔가 병든 아가씨들이 흔들의자에 앉아서 눈내리는 창밖을 하염없이 바라볼 때나 착용함직한.. 그 천을 두르고 있는 유천이 의상은 개인적으로 참.. (몰라 믹빠들이 쵸블러를 들고 때린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!) .. 글구 준수 사진 첫번째에.. 왜 애를 골뎅 바지를 입혔을까.. 난 가끔 코디들의 뇌구조를 파해쳐보고 싶어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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