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9월 18일
이 와중에도. -아이플 샤
너에 관한.
아니.
너희에 관한 얘기를 듣고 있었어.
이 바닥- 이라서 얻게 된 행운이 아니라, 우연과 인연이 물어다 준 자그마한, 혹은 나를 흔들만한 큰 소식들.
나는 뭐랄까.
실망보다는, 그 또래의 딱 새파란 사내아이들 냄새가 풀풀 나는게 오히려 고맙고, 또 재미있었는데.
역시,
너희가 발 담은 세계.
너희가 발 디딘 위치.
무섭다는 생각을 했어.
너무 멀다고.
손에 닿지 않는 별이라고.
새삼. 또 새삼.
아... 그러는 와중에도. 너는 왜 또 예쁘고 gr
울고싶다(-는 말은 반은 농담, 반은 진담;)


사진에 자그맣게 쓰여있듯, 어깨에 손을 올린 티셔츠 차림의 남자아이가 준수.
흰 웃도리 입고 선물보따리를 든채 돌아보는 uk는 윤호를 뜻하는 듯하고(못알아보겄다; 얘야;) 저 멀리 '작은왕자님'이라고 쓰인 화살표의 주인공은 창민인듯하다.
준수옆의(축복받은)모자男은 강호 쌤. 줄무늬 티셔츠는 코디언냐라고.
근데 사실은;;; 나도 준수 못알아봤어.
얘야. 너 어깨가 그리 넓었니?
동그랗고 작은 어깨라고 생각하고 있었단 말이다.
손이 -깜짝 놀랄 정도로 너무- 차다는 얘기는 오늘 또 한번 거듭 들어서 알고 있었다만,
누나는 네 차가운 손이 한번만 이 몸뚱이에 닿았으면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(퍼퍼퍼퍽;;;;;;)
그래. 알았어. 스타님.
요행도, 꼼수도 안바랄게. 그냥. 망상일 뿐이야. 망상. 환상. 아이돌이 가져다 주는 꿈.
누나는 그냥 좀 소박하게 꿈 좀 먹고 살게.
그런 재미 없으면 오또케 사니.
사진 출처- teee님 얼음집에서 말도 없이 퍼온;;;;;;;;;;;(퍽;)
일단 올리고 그 다음에 신고;;;;;(퍼퍼퍼퍽;;;;;;;;;;;;;;;;;;;;;;;)
그리고 베티. 누구님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;;;;;;;;;;;;;;;;;;;;;;;;요. 죄송.(꾸벅)
아니.
너희에 관한 얘기를 듣고 있었어.
이 바닥- 이라서 얻게 된 행운이 아니라, 우연과 인연이 물어다 준 자그마한, 혹은 나를 흔들만한 큰 소식들.
나는 뭐랄까.
실망보다는, 그 또래의 딱 새파란 사내아이들 냄새가 풀풀 나는게 오히려 고맙고, 또 재미있었는데.
역시,
너희가 발 담은 세계.
너희가 발 디딘 위치.
무섭다는 생각을 했어.
너무 멀다고.
손에 닿지 않는 별이라고.
새삼. 또 새삼.
아... 그러는 와중에도. 너는 왜 또 예쁘고 gr
울고싶다(-는 말은 반은 농담, 반은 진담;)



흰 웃도리 입고 선물보따리를 든채 돌아보는 uk는 윤호를 뜻하는 듯하고(못알아보겄다; 얘야;) 저 멀리 '작은왕자님'이라고 쓰인 화살표의 주인공은 창민인듯하다.
준수옆의

얘야. 너 어깨가 그리 넓었니?
동그랗고 작은 어깨라고 생각하고 있었단 말이다.
손이 -깜짝 놀랄 정도로 너무- 차다는 얘기는 오늘 또 한번 거듭 들어서 알고 있었다만,
누나는 네 차가운 손이 한번만 이 몸뚱이에 닿았으면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(퍼퍼퍼퍽;;;;;;)
그래. 알았어. 스타님.
요행도, 꼼수도 안바랄게. 그냥. 망상일 뿐이야. 망상. 환상. 아이돌이 가져다 주는 꿈.
누나는 그냥 좀 소박하게 꿈 좀 먹고 살게.
그런 재미 없으면 오또케 사니.
사진 출처- teee님 얼음집에서 말도 없이 퍼온;;;;;;;;;;;(퍽;)
일단 올리고 그 다음에 신고;;;;;(퍼퍼퍼퍽;;;;;;;;;;;;;;;;;;;;;;;)
그리고 베티. 누구님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;;;;;;;;;;;;;;;;;;;;;;;;요. 죄송.(꾸벅)
# by | 2007/09/18 14:32 | 도봉산길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이 오지까지 방문해 댓글 남겨 주시니 영광감사하지만서도;; (이미 환영의 덩실춤 추고 있다<-- 거부권은 없어요; 웃음)
저.... 무엇이 궁금하신지를 잘 모르겠;;;;(퍽;)
출처를 말씀하시는 건가요? (갸웃)